【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팝스타 마돈나가 1일(현지시간) ‘2019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신곡 ‘마델린(Madellin)’ 무대를 선보이며 62세라는 나이를 무색하게 만들었다.

 

이날 해적을 콘셉트로 한 마돈나는 말루마를 비롯한 수많은 댄서들과 완벽한 퍼포먼스를 이루며 한 편의 뮤지컬 같은 무대를 꾸며 박수갈채를 받았다.

 

마돈나는 앞서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말루마와 함께 공연 연습 영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마돈나는 방탄소년단과 함께 찍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재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탄소년단은 이날 아시아인으로는 최초로 ‘2019 BBMAs’에서 톱 듀오/그룹 상과 톱 소셜아티스트상을 수상해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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