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2019 공직자 정책연구모임 워크숍'을 7일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창의적인 시책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공직자 정책연구모임이 우수 연구결과를 도출할 수 있도록 연구방향성 진단 및 전문가 등 필요한 연구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한 정책연구모임이다.

 

이날 오후 수원대학교 ICT 융합대학에서 공직자 정책연구모임 구성원(13개팀 75명), 행정안전·도시계획·도로교통·보건복지 4개 분야 전문가가 모인 가운데 열린 워크숍에서는 ▼팀별 연구과제 소개 및 연구수행 내용 발표(연구 방향성 진단) ▼전문가 심사․자문을 통한 내용 구체화 및 심화 발전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다.

 

 

 

 

공직자 정책연구모임의 운영 현황으로는 지난 3월 모집한 화성시 소속 2개 부서 이상에서 4~7인의 공직자가 1팀 1과제로, 현재 13과제 13팀 75명의 연구팀이 활동하고 있다.

 

앞으로도 발표 스킬 및 보고자료를 코칭하여 오는 9월 말에 최종보고서를 제출하고 10월 중에 최종 연구결과 발표회를 열어 우수 연구과제 제출 공직자에게는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김종대 기획조정실장은 “누구보다 시정을 잘 알고 있는 공직자들이 자발적으로 모임을 구성해 시정발전을 위한 과제를 선정한 만큼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시책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더욱 더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도록 연구 활동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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