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안중근평화재단과 20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화성시는 지난 10월 제10회 안중근평화축구대회가 화성 종합경기타운에서 개최된 계기로 항일독립운동 역사콘텐츠 사업 교류를 통해 화성 독립운동의 위상 및 인지도를 증대시키기 위해 이날 '항일독립운동 역사콘텐츠 교류'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화성시청 시장 접견실에서 서철모 화성시장, 이진학 안중근평화재단 이사장 등 7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화성시-안중근평화재단' 업무협약식에서는 협약서 낭독 및 서명, 기념촬영 등이 이어졌다.
본 업무협약은 2019년 12월 20일부터 지속되며 ▼항일독립운동 학술연구 및 홍보 ▼체육, 문화예술 및 역사관광 교류 ▼기타 공동사업 등이 진행될 계획이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이번 업무협약으로 화성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와 도시 브랜딩을 공고히 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자랑스러운 우리의 역사를 되새길 수 있도록 역사 콘텐츠 개발 및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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