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 여울보건지소는 건강실천문화의 확산과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건강운동 동아리를 육성하기 위해 '2019년 우리동네 건강동아리'로 건강관리를 시작한다.

이 동아리는 50~60대 여성을 중심으로 관내 주민 60명을 대상으로, 오는 7월 17일까지 매주 2회씩 총 63회를 예정하고 있다.

화성시 여울보건지소는 보건지소 접근이 어려운 동탄 4, 5동 중년여성을 중심으로 건강운동 동아리를 구성해 건강프로그램을 제공하며, 향후 자조적 동아리 운영으로 지속적인 건강실천 도모하고 한다고 밝혔다.



건강운동 동아리에서는 ▼유산소, 근력운동, 스트레칭 등 신체활동 프로그램(생활체육 전문강사 지원), ▼사전·사후 기초건강검사 *설문, 혈압, 공복혈당, 콜레스테롤, 허리둘레, 체성분 검사, ▼SNS를 통한 동아리 활성화, 건강정보 등을 제공한다.

심정식여울보건지소장은 “우리동네 건강동아리를 통해 시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건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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