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최근 유명인들의 성폭력ㆍ성접대ㆍ동영상 유출 등이 나라를 떠들썩하게 하고 있는 가운데 화성시는 14일 동탄 남·북광장에서의 불법행위 근절을 위한 특별 합동정화활동을 전개했다.
화성시는 건전한 풍속문화 정착 및 안정된 치안환경 조성하기 위해 화성동탄경찰서, 화성시동탄출장소,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화성소방서 등 4개 기관 45여 명이 참여하여 가두 홍보 및 전단지 배부를 통한 CLEAN 캠페인을 펼쳤다.
캠페인과 아울러 성매매알선, 호객, 불법광고물, 노상적치물등 관내 주요 상업지역 내의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퇴폐 마사지 및 불법 성매매 업소·성매매 알선, 호객, 음란전단지 단속 ▼불건전한 풍속문화 조장 시설, 불법 광고물 등 환경 정비 ▼소방시설법 기준 미달업소 및 학교정화구역 내 유해환경업소를 단속한다.
단속 후에도 영업을 계속하는 악질업소 및 대형·기업형 업소(풀살롱), 건전마사지를 가장한 성매매업소 등은 중점단속대상이며, 1회 단속 통지 후 3개월 내 조치없이 방치하다 성매매로 적발된 경우에는 건물주를 입건할 계획이다.
이웅선 동탄출장소장은 “건전하고 깨끗한 도시를 위해 유관기관과 지속적인 합동 점검을 펼칠 계획”이라며, “업체들의 적극적인 자정노력과 시민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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