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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교통대책 T/F팀, 상습정체구간 현장점검 나서

뉴스라이트 2019. 4. 11. 11:56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지난 3월 20일 출범한 화성시 '교통대책 T/F팀'이 동탄지역 교통문제 개선을 위해 11일 아침 현장 로드체킹에 나섰다.

 

교통대책 T/F팀이란 지역 내 상습 정체구간 및 교통문제 해소를 위해 시민, 전문가, 유관기관이 함께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협의체이다.

 

T/F팀은 도로교통 관련 8개과 16팀, 시민대표 10명, 교통전문가 4명 등 총 26명으로 구성됐으며, 지난 3월 20일 발대 및 첫 회의를 개최했다.

 

 

11일 아침 화성시 교통대책 T/F팀 15명은 동탄지성로(동탄1동), 동탄숲속로(동탄3동), 동부대로(동탄6동)에서 현장 로드체킹을 실시하며 관내 상습정체구간 및 교통사고 위험구간 현장 등을 점검했다. 또한 교통사고 위험구간(동탄6동 동부대로 접속부)은 자체적으로 점검했다.

 

이들은 앞으로 월 1회 정례회의 및 로드체킹으로 교통대책 대안을 마련할 예정이다.

 

화성시 박덕순 부시장은 “유관기관, 전문가와 함께하는 교통대책T/F팀을 통해 전시성 행정에서 탈피해 시민들이 실제로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정주여건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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