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라이트 = 이양지 기자】
안양시(시장 최대호)는 동물유기를 방지하고 동물소유주의 책임의식 강화를 위해 이달부터 반려견에 내장형 무선식별장치 등록을 추진, 이에 드는 비용을 지원한다고 밝혔다.(포스터 첨부)
대상은 안양을 포함한 경기도내 주소지를 둔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를 키우는 가정이다.
무선식별이 가능한 내장형 칩을 반려견의 몸에 삽입하는 방식으로 동물을 등록하는 견주는 시가 동물등록 대행업체로 지정한 관내 42개 동물병원 중 한 곳을 방문해 절차에 따라 등록하면 된다.
견주는 마이크로 칩 동물등록에 드는 마리당 2만 원의 비용을 지원받게 되며, 등록시술비 1만 원은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마이크로 칩으로 등록된 반려견을 잃은 견주는 칩에 내장된 정보 검색을 통해 키우던 개를 손쉽게 찾아낼 수 있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최대호 안양시장은 “3개월령 이상의 반려견을 키우는 가정에서는 반드시 동물등록을 하시기 바라며, 반려견 소유자들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본 기사 보기
'경기도 소식' 카테고리의 다른 글
울산 남구청, 오산시 교육사례 벤치마킹 (0) | 2019.03.09 |
---|---|
용인시, 청소년 정책 자문 19기 차세대위원회 발대 (0) | 2019.03.09 |
화성시, '배움의 열의' 제12기 학점은행제 입학식 개최 (0) | 2019.03.08 |
화성시, '희망내일사업' 참가자 11일부터 모집 (0) | 2019.03.07 |
화성시보건소, 외국인 근로자ㆍ다문화 가족에게 연 5회 무료진료 서비스 (0) | 2019.03.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