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신규공직자 임용 전 교육 모습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공직생활에 필요한 공직가치 및 맞춤형 직무교육을 통해 공직자로서의 기본 마인드 함양을 위해 2019년 신규 공직자를 대상으로 임용 전 교육을 진행했다.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라비돌리조트에서 3박4일의 합숙과정을 통해 실시된 2019년 화성시 신규 공직자 임용 전 교육은 1기 신규 임용 예정자 1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공직자에 대한『선(先)교육 후(後)배치』원칙 준수 ▼공직가치 내재화와 화성시 핵심 가치 이해에 중점을 둔 과정설계 ▼경기도인재개발원의 신규자 기본교육 과정 보완 설계 ▼밀레니엄 세대의 특성을 감안한 과정설계로 교육효과 제고 등에 대해 청강했다.

 

이 밖에도 주요내용으로 기반가치 확립 및 직무역량, 소양교육 등 ▼박덕순 부시장 특강 ▼화성시 시정현황, 조직, 역사, 문화의 이해 ▼공직자 실무 교육(공문서 작성, 정보시스템 사용 방법 등) ▼공직자 선배들과의 대화 ▼현장 견학(융건릉, 용주사, 3·1운동 순국기념관) 등의 시간을 가졌다.

 

박덕순 부시장은 “항상 시민을 위한 봉사자임을 명심해야 한다”며, “프로의식, 긍정적인 마인드, 꾸준한 역량강화를 통해 시민을 만족시키는 행정을 펼쳐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2기 교육은 오는 10월 15일부터 18일까지 예정신규 임용 예정자를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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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20일 롯데호텔월드 3층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민간ㆍ공공협력(PPM) 국가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에서 화성시보건소가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국가 결핵관리사업 평가대회는 질병관리본부가 전국 보건소 및 협력 의료기관 총 376개소를 대상으로 결핵관리 우수기관의 성과를 공유하고 결핵예방관리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매년 결핵관리 우수기관을 포상하는 평가대회다.

 

이날 오전 질병관리본부, 지방자치단체 및 보건소 결핵관리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한 화성시의 평가지표는 역학조사 실시 건수, 접촉자 검진 건수, 잠복결핵감염 치료시작률, 잠복결핵감염 치료완료율 등에서 결핵환자 역학조사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것이다.

 

 

평가는 2019년 1월부터 8월까지 8개월간 질병관리본부 질병보건통합관리시스템_역학조사 관리 등록 현황 확인으로 이뤄졌다.

 

김장수 보건소장은 “이번 성과는 결핵 전파 차단 및 예방을 위해 공직자와 집단시설ㆍ의료 관계자가 한마음으로 협업한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보다 철저하고 촘촘한 보건정책으로 주민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결핵환자 역학조사란 집단시설(학교, 의료기관, 직장 등) 내 결핵환자 발생 시 같은 공간에서 생활한 접촉자를 대상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해 결핵 전파를 차단하고, 잠복결핵감염자는 즉시 치료함으로써 향후 결핵 발병을 예방하는 사업이다.

 

화성시는 보건행정과를 중심으로 동부, 동탄, 여울, 봉담 5개 권역 17명으로 구성된 역학조사반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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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20일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예방 '2019년 아웃터넷 집단프로그램 워크북 제작 발표회'를 열었다.

 

이날 오후 2시 호텔 푸르미르 토파즈홀에서 열린 워크북 제작 발표회는 청소년들이 무분별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으로 건강을 잃지 않도록 워크북을 제작해 배포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다.

 

아웃터넷 집단프로그램 워크북 제작 발표회에는 관내 초중고등학교 및 아동청소년 유관기관 관계자, 전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및 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하여 교구 전시, 기조강연, 워크북 사용방법 및 효과성에 대해 청강했다.

 

발표회의 기조강연에는 이상규 한림대학교 의과대학교수가 초빙돼 ‘게임사용장애의 이해’에 대해 강연했고, 유승민 W진병원 진료원장도 프로그램의 효과에 대해 소개했다.

 

김장수 보건소장은 “이번 워크북 제작을 계기로 인터넷·스마트폰 중독 고위험군 조기 발굴에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라며, “청소년들의 건강한 인터넷 사용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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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가 20일 각계 전문가로 구성된 ‘시정자문위원회’를 첫 출범하고 민선 7기 자치분권 실현을 위한 역량 다지기에 나섰다.

앞서 지역회의를 도입해 시민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구축에 성공한 시는 이번 자문위원회 출범으로 보다 탄탄한 ‘시민중심 자치도시’의 밑그림을 그려가겠다는 방침이다.

위원회는 앞으로 2년 동안 시의 비전 및 목표, 정책 방향, 지역발전계획 수립 및 시행 등에 관한 자문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위원장은 송경용 한국사회가치연대기금 이사장이 맡았으며, 자치행정, 아동청소년, 문화복지, 경제환경, 도시교통 5개 분과위원회로 구성됐다.

 

 

 


위원에는 김상균 동탄2신도시 주민총연합회 회장, 임영신 이매진피스 공동책임자, 조금득 청년신협추진위원회 위원장,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소장, 차승재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운영위원장, 이상배 교육농업연구소 대표, 고재민 사서 건축가 등 주요 기관·시민단체장과 전문가가 대거 참여해 실효성 높은 자문이 이뤄질 전망이다.

송경용 위원장은 “급격한 인구 증가와 뚜렷한 도농 지역 차이 등으로 복잡 다양한 현안들을 가진 시에 객관적인 입장에서 근본적인 문제해결 방안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철모 시장은 “화성시 최초로 운영하는 시정자문위원회인 만큼 기반을 튼튼히 쌓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데 위원님들의 다양한 경험과 지혜가 그 초석이 되리라 생각한다” 며,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을 앞당길 수 있는 비전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시정자문위원회 출범식은 시청 상황실에서 위촉장 수여, 민선7기 시정운영방향 및 핵심과제 소개, 위원 간 상견례 등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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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캡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가수 현아가 한 대학 축제에서 파격적인 엉덩이 퍼포먼스를 펼쳐 또다시 노출 논란에 휩싸였다. 

 

현아는 지난 19일 한 대학교 축제에서 자신의 히트곡인 '립 앤 힙', '빨개요', '버블팝(Bubble Pop)' 등의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버블팝’ 무대에서 현아는 검은색 티셔츠와 실크 스커트를 입고 춤을 추던 중, 갑자기 뒤로 돌아 치마를 걷고 엉덩이를 흔드는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검은색 속바지를 입고는 있었지만, 여태까지 유명 가수가 스스로 치마를 걷어올리며 엉덩이를 노출한 퍼포먼스는 없었기에 이 모습은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삽시간에 퍼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순식간에 검색어 1위를 장식한 이 영상에 대해 누리꾼들은 크게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다.

 

누리꾼들은 "속옷같은 차림으로 엉덩이를 노출시켜 흔드는 모습이 성 상품화하는 것 같아 불쾌하다"라는 비판의 목소리와 "본인 나름의 새로운 퍼포먼스일 것", "언제나 자신감 넘치는 모습이 멋지다"라는 찬사의 목소리로 의견이 갈라졌다. 

 

이러한 논란이 뜨거워지자, 현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어제 다녀온 행사는 대학교 행사였고 바로 옆에 간단한 바 또는 알코올 주류 등이 있었어요. 모두가 재밌고 즐겁게 놀 수 있는 파티였으니, 마음 놓으시고 걱정하지 마세요"라고 담담하게 전했다. 

 

 

 공연 중 브라탑 리본이 풀리자 손으로 자연스럽게 감싸며 노래를 이어나가는 현아

 

한편 현아는 지난 2011년 11월 무대에서 가수 장현승과 키스신을 선보여 화제가 된 바가 있고, 지난 5월에는 한 대학교 축제에서 역시 과감한 퍼포먼스를 시도하다 가슴 부위가 순간 노출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진 적도 있었다.

 

걸그룹 포미닛으로 데뷔한 후 솔로로 전향한 현아는 항상 무대에서 남들이 시도하지 않는 특출한 퍼포먼스를 지향하고 있어 '동양의 마돈나'라고도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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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성 의원 페이스북 사진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국회의원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 경기 광주을)이 대법원 판결을 앞두고 있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의 응원에 적극 나섰다.


임종성 의원은 20일 자신의 SNS(페이스북)을 통해 "이재명 지사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56.4%라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됐다"며, "1,350만 경기도민이 선택한 이재명 지사의 뚝심있는 도정이 계속 되었으면 한다"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임 의원은 이어 "이 지사가 펼쳐온 도정을 보면, ‘24시간 논스톱 닥터헬기 도입’, ‘계곡 불법시설 전면 정비’, ‘건설공사 원가공개’, ‘공공개발 이익환수’ 등 이재명이 아니면 할 수 없는 과감한 정책을 뚝심있게 추진했다"며, "이에 따라 경기도민의 삶이 바뀌어 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24시간 상시 운영되는 전국 최초의 응급의료전용 ‘닥터헬기’


 

임 의원은 또 "사법부의 판결은 당연히 존중돼야 한다.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경기도민의 선택과 경기도정의 연속성도 고려돼야 한다"며, "‘공정한 세상’을 기치로 내건 경기도의 변화가 계속 되길 위해서라도 대법원의 현명한 판단을 간절히 원한다"고 호소했다.

 

앞서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직권남용과 선거법 위반 혐의로 기소돼 지난 9월 6일 항소심에서 당선무효형에 해당하는 300만원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선출직 공무원은 일반 형사사건에서 금고 이상, 공직선거법과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원 이상의 실형을 받으면 당선이 무효가 되므로, 선고형이 최종 확정되면 이 지사는 도지사직을 잃게 된다.

 

이에 이재명 도지사 측은 "친형 강제진단이 무죄임에도 불구하고 선거방송토론의 발언 일부를 두고 유죄를 선고한 것은 납득하기 어렵다"면서 "대법원에서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흔들림 없이 도정에 임하겠다"고 지난 11일 법원에 상고장을 제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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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가 제공하는 ‘화성 데이터 로’가 대시민서비스 굿콘텐츠로 인증받았다.

 

굿콘텐츠 인증서비스란 국민이 신뢰하고 이용할 수 있는 우수 콘텐츠서비스(모바일 앱․웹, PC웹 서비스)를 발굴하여 2년간 품질 인증마크를 부여하는 제도다.

 

화성시가 운영 중인 '화성 데이터 로'는 정보통신산업진흥원(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에서 지난 7월 24일부터 8월 9일에 실시한 굿콘텐츠 인증서비스 인증 평가에서 이용편의성, 콘텐츠정보 및 품질, 성능, 고객지원 등의 면에서 80점 이상 점수를 획득해 최종 인증을 받았다.

 

굿콘텐츠로 인증되면 이용자가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인증마크와 인증서 제공 및 미디어를 활용한 온·오프라인 홍보를 지원받고, 서비스 품질 개선을 위한 평가리포트 및 인사이트도 제공받을 수 있다.

 

'화성 데이터 로'는 화성시가 보유한 공공빅데이터 및 통계자료를 한 눈에 알기 쉽게 분석·시각화하여 제공함으로써 시민들과 소통하고 시민의 데이터 접근권을 향상시키고자 2억 2천만 원의 사업비를 들여 지난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구축한 대시민서비스다.

 

'화성 데이터 로'의 주요 내용으로는 ▼시정현황, 인구, 예산, 복지, 산업경제 등 시정관련 시각화 자료 및 데이터 제공 ▼테마 맞춤형 데이터, 생애주기 맞춤형 데이터, 생활밀착형 데이터, 화성시의 하루 등 대시민용 콘텐츠 ▼공공데이터, 기본통계 등 데이터를 제공하며, 사용 방법은 http://data.hscity.go.kr로  접속 후 항목별 검색하면 된다.

 

장경의 정책기획과장은 “‘화성 데이터 로’는 시민들이 궁금해 하는 시의 정보를 빠르고 쉽게 찾을 수 있도록 데이터를 모아 시각화한 서비스로, 이번 굿콘텐츠 인증을 통해 신뢰도를 공인 받게 됐다”며, “향후 실생활에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공공데이터를 추가 발굴하여 양질의 시각화콘텐츠를 서비스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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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남북평화협력과 DMZ의 평화적 활용방안에 관한 ‘국제적 담론 형성의 장’인 ‘DMZ 포럼 2019’가 19일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개막식을 시작으로 이틀간의 대장정에 돌입했다.

이날 개회식에는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정동채 DMZ 포럼 2019 조직위원회 위원장, 이재준 고양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최용덕 동두천시장, 판티킴푹 베트남 인권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미국 사회운동가 등 국내외 인사와 도민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개회사를 통해 “전쟁과 갈등, 살육의 상징이었던 DMZ가 평화와 공존, 미래의 희망의 상징으로 바뀌고 있다”라며 “오늘 이 자리는 DMZ가 인류역사와 한반도에 하게 될 역할에 대해 설계하고 의논하는 시발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정동채 조직위원회 위원장은 환영사를 통해 “한반도 평화정착과 남북평화협력을 위해 모인 참가자 모두 환영한다”라며 “모두 함께 한반도에 평화가 들꽃처럼 만발하는 미래를 그려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도 축사를 통해 “이번 포럼은 DMZ를 냉전의 유산에서 평화의 상징으로 바꿔냄으로써 한반도 평화와 분단 극복을 모색하는 아주 중요하고 소중한 자리”라며 “한반도는 유일하게 나눠져 있는 냉전국가다. 냉전 극복을 위해 중요한 자리를 만들어 준 경기도에 감사를 전하며, 민주당도 냉전체제 극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DMZ, 냉전의 유산에서 평화의 상징으로’를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이재명 경기도지사, 판티킴푹 베트남 인권운동가, 글로리아 스타이넘 미국 사회운동가의 기조연설과 ‘특별세션’, ‘기획세션’ 등 크게 3개 부문에 걸쳐 진행된다.

특별세션에는 문정인 교수, 이종석 박사, 조셉윤 전 미국대북특별대표 등이 참여해 평화공동선언 1주년과 남북평화협력시대, 한반도 비핵화 전망과 과제, 한반도 평화와 동아시아 다자협력 등의 주제발표를 통해 한반도 평화 정착에 관한 다양한 논의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경기연구원이 마련한 ‘기획세션’에서는 평화 플랫폼 DMZ, 평화를 위한 생태계 지속가능성, DMZ, 남북 주민이 상생하는 접경지역개발, DMZ 어드벤쳐, 한반도 평화와 국제협력의 시발점, DMZ, 기억과 화해를 통한 평화-식민과 냉전의 종언으로서의 DMZ 등 6개 테마에 관한 토론의 장이 마련돼 DMZ의 평화적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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