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 여울보건지소가 올 12월까지 매월 둘째주 화요일 오전 10:30에 동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하는 ‘2019 시민건강특강’을 운영한다.

이 특강은 건강전문가가 지역주민에게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주민의 건강인식을 개선시키고자 마련된 것.

또한 동탄4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의 연계를 통해 다양한 연령, 계층을 대상으로 건강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주민의 보건사업 체감도를 향상시키는 데 일조한다.

특강에는 건강정보에 관심이 높은 지역 주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특히 특강 첫날인 12일에는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백문성 호흡기내과 교수가 시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미세먼지와 호흡기 건강관리에 대해 교육했다.

앞으로도 동탄4동 맞춤형 복지팀, 한림대학교 동탄성심병원, 카톨릭대 성빈센트병원 등 전문가를 초청할 계획이다.

교육 내용으로는 ▼비만과 영양 ▼정신건강관리 ▼구강건강특강 ▼고혈압 예방과 관리 ▼당뇨병 예방과 관리 ▼건강한 노후를 위한 관절염 관리 ▼갱년기 여성 건강관리 ▼치매예방과 관리 ▼5대암 예방과 관리 등 다양한 건강관리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심정식 여울보건지소장은 “시민들이 정확한 정보로 올바른 건강생활습관을 지킬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유관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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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오산시 꿈두레도서관은 오는 16일 오후 1시 꿈두레도서관 다목적홀에서 시민들이 쉽게 클래식을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기 위해 ‘뮤제이온과 함께하는 드보르작의 아메리칸 이야기’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음악회의 테마곡은 ‘드보르작 현악 4중주 12번 아메리칸’으로 체코출신 드보르작이 미국으로 휴가를 떠나 보름 만에 완성한 음악으로 알려져 있다.

드보르작의 민족적이고 서정적인 선율에 자연과 이국적인 느낌을 더한 경쾌한 리듬이 특징으로 클래식 입문으로 추천되는 곡이다.

‘뮤제이온 콰르텟’은 물향기 엘시스테마 학생 오케스트라가 배출한 청소년현악4중주단(박찬희, 이예원, 윤서현, 정채린, 김민영, 박주영)으로 꿈두레도서관 연주홀에서 2015년부터 매년 재능기부 공연을 펼쳐 오면서 어린이와 청소년 그리고 학부모에게 친근한 클래식 음악을 소개하여 지역 주민에게 수준 높은 음악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기여했다.

꿈두레도서관 관계자는 "앞으로도 시민들이 클래식을 편하게 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청소년들의 재능을 맘껏 펼칠 수 있는 시민재능무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하며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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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ews1 캡처


【뉴스라이트 = 이세현 기자】 한진그룹 오너 일가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45)에 대해 남편이 조 전 부사장의 '폭행'을 주장하며 이혼 소송을 제기한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의 남편 A 씨는 지난해 4월 서울가정법원에 이혼 및 양육자 지정 청구 소송을 제기하면서 아내의 폭행 등을 주된 이혼 청구 사유로 하는 내용의 소장을 제출했다.

A 씨는 소장에서 조 전 부사장의 잦은 폭언과 폭행으로 인한 고통으로 더 이상 결혼 생활을 이어가기가 힘들다고 주장한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과격한 조 전 부사장 대신 자신이 자녀 양육권을 가져야 한다는 입장이다.

지난해 6월에는 "아이들이 있건 남편이 있건 상관없이 소리를 쳤다"는 A 씨 수행기사의 주장과, 조 전 부사장으로 추정되는 인물이 해당 기사에게 폭언하는 음성 파일이 공개되기도 했다.

그러나 조 전 부사장 측은 A 씨의 주장이 사실과 매우 다르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A 씨는 최대한 빨리 조 전 부사장과 이혼하길 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는 지난해 4월 이혼 조정 절차를 거치지 않고 곧바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일반적인 이혼 절차에선 법원의 중재에 따라 부부가 협의하는 조정을 거치고, 그래도 합의가 안 된다면 정식 재판이 열린다.

그런데도 A 씨가 조정 대신 소송을 택했다는 건 그만큼 이혼에 대한 의지가 강하다는 해석이 나온다.

반면 일각에선 A 씨가 한진그룹 일가에 대한 여론이 악화되자 소송을 제기한 것 아니냐는 뒷말도 나온다.

수 년 전부터 이혼하려 했지만 결혼 생활을 유지했던 A 씨가 조 전 부사장의 동생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의 '갑질' 파문이 불거지자 이혼을 청구했다는 것이다.

지난해 한 매체는 사정당국 관계자의 입을 빌려 "조 전 전무 사건이 보도된 직후 A 씨가 한진그룹이 운영하는 인하국제의료센터에 사표를 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다만 A 씨 측 변호인에게 이에 대한 입장을 묻기 위해 전화·문자메시지로 수차례 연락을 시도했지만 닿지 않았다.

해당 사건은 현재 서울가정법원 가사합의4부(부장판사 권양희)에 배당됐다.

지난해 10월11일 당사자 없이 변호인들만 출석한 상태에서 변론준비기일이 진행됐다. 이후 재판부의 판단에 따라 지난해 11월 조정 절차를 한 차례 거친 후 심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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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박람회를 찾은 구직자가 채용정보게시판을 살펴보고 있다.2018.9.12/뉴스1 © News1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문재인 정부의 최대 경제현안인 고용 문제는 집권 3년차인 올해도 풀기 어려워 보인다.

정부의 간곡한 투자 요청에도 대기업은 일자리를 더 늘리지 않고, 중소기업은 신입사원 채용을 오히려 줄이고 있다.

전문가들은 올해 1월 고용지표가 '참사' 수준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최저임금이 8350원(지난해 7530원)으로 인상된 데다가 경기 불황 등을 이유로 기업들이 채용 규모를 축소하고 있기 때문이다.

고용지표는 지난해 초부터 매월 저조한 성적을 기록해왔다.

버팀목이던 수출마저 최근 두 달 연속 감소세를 이어가고 있어 일자리가 늘어날 여지는 없어 보인다.

8일 통계청에 따르면 지난해 월평균 취업자 수 증가폭은 9만7000명으로 2017년(31만6000명)의 3분의 1 수준이었다.

취업자 수 증가 규모가 10만명 아래로 떨어진 것은 글로벌 금융위기 이듬해인 2009년(8만7000명) 이후 처음이다.

그나마 지난해 1월에는 취업자 수가 2621만3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33만4000명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지만 이후에는 상황이 꾸준히 악화했다.

7월과 8월에는 취업자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5000명, 3000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전날(7일) 열린 4개 외청장 회의에서 "1월 고용지표는 기저효과 등을 감안하면 어려움이 예상된다"며 "일자리가 엄중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전문가들의 시각은 더 싸늘하다.

기저효과를 배제하더라도 올해 고용을 유발할 요인이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최저임금 인상 등 정책 효과가 고용에 악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한국경영자총협회(경총)가 지난해 국내 기업 244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절반(50.3%)이 경기 불황 등 이유로 올해 긴축 경영이 불가피하다고 답했다.

채용 규모도 줄어들 것으로 전망된다.

경총에 따르면 300인 이상 기업 절반(53.8%)이 채용을 전년보다 늘리지 않을 것이라고 답했다.

300인 미만 기업 절반(52.7%)은 축소 의향을 내비쳤다.

성태윤 연세대 경제학과 교수는 "올해 하반기가 되면 기저효과가 개선될 수는 있겠지만 올 초 고용지표가 기저효과 때문에 악화된다고는 보기 어렵다"며 "전체적인 경기가 가라앉고 있는 데다가 중소기업은 노동비용 충격으로 추가 채용이 어려운 상황이다. 고용지표가 좋아지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소영 서울대 경제학과 교수도 "민간 부문에서 고용이 좋아질 유인이 별로 없다. 작년보다 상황적으로 나아진 것이 없다"며 "기저효과 영향이라기 보다 전반적으로 (고용지표가) 안 좋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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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재인 대통령에게 배지를 달아주고 있는 서철모 화성시장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서철모 화성시장이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정설명회에 참석해 지역현안 문제해결을 위한 제도개선을 건의했다.

이날 설명회는 정부의 국정운영방향과 현안을 공유하기 위해 홍남기 경제부총리를 비롯해 유은혜 사회부총리, 김부겸 행정안전부장관, 전국 시장군수구청장 226명이 참석했다.

설명회는 정부의 브리핑에 이어 기초자치단체장들이 정책에 대해 자유롭게 건의하고 각 소관 장관이 답변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서철모 화성시장
이 자리에서 서 시장은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 ‘사회서비스원’ 설립을 건의했다.

‘사회서비스원’ 사업은 어린이집과 요양시설 등 돌봄 서비스를 정부가 직접 제공해 복지의 공공성 및 투명성을 확보하고 종사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것이다.

하지만, 현재 국회에 계류돼 있는 ‘사회서비스 관리 및 지원에 관한 법률안’에 는 광역자치단체만 설립·운영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어, 기초자치단체에서는 운영할 수 없다.

화성시는 최근 10년 동안 인구증가 전국 1위, 76만 인구, 평균 나이 36.6세, 경기도에서 가장 젊은 도시로 어린이집, 아동센터 등 보육시설에 대한 수요가 매우 높다.

최근 동탄 사립유치원 사태를 겪은 시는 우선적으로 국공립 어린이집을 현재 44개소에서 2022년까지 143개소로 확충을 추진하고 있으나, 민간위탁 방식으로 운영 돼 보육교사 고용과 처우개선 등에 한계가 있다.

시는 사회서비스원 설립으로 시설의 직원을 직접 고용해 종사자의 신분불안을 해소하면 고품질의 안정적인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에, 서 시장은 “다양하고 복잡한 복지수요가 커져가는 실정에 맞게 인구 50만 이상 대도시에도 사회서비스원을 설립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해달라”고 말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는 “사회서비스원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기초자치단체에서 어떻게 가능할지 구체적으로 살펴서 추후 답변 드리겠다”고 말했다.

서 시장은 또한 화성시민들의 숙원인 구청 설치 승인도 건의했다.

현행 지방자치법에 따르면 인구 50만 이상의 시는 일반구를 둘 수 있지만 그간 정부의 기조에 따라 2008년부터 행정안전부의 승인이 이뤄지지 않고 있다.

화성시는 서울시의 1.4배 면적, 인구 76만에 동부권의 신도시와 서부권의 농ㆍ어촌이 공존하는 도농복합도시로, 복잡한 행정수요 처리와 권역별 역할 분담을 위한 일반구 설치의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왔다.

서 시장은 “향후 100만 대도시를 위해서는 지역의 특수성과 주민들의 요구에 맞는 행정체계 구축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정설명회가 끝난 직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오찬 간담회가 이어졌고, 서 시장은 기념촬영에 앞서 문재인 대통령에게 ‘화성시 3.1운동 100주년 기념 배지’를 직접 달아줘서 이목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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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가 기존 시민옴부즈만의 임기만료 및 중도사임 등으로 인한 공백으로 ‘시민옴부즈만’을 공개 모집하여 4명을 위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시민옴부즈만’이란 스웨덴어로 ‘대리인’이라는 뜻으로, 민간 전문가가 행정에 대한 시민의 고충민원 처리와 불합리한 행정제도 개선 등의 직무를 행정과 시민의 중간적인 입장에서 공정하고 독립적으로 수행하는 시민권익 보호제도이다.

시민옴부즈만의 임기는 2년이고 1회 연임이 가능하며, 주 20시간 근무와 업무수행에 필요한 활동비가 지급된다.

주요 업무로는 고충민원의 조사와 처리 및 이와 관련된 시정 권고 또는 의견표명과 고충민원을 유발하는 관련 행정제도의 개선 권고 또는 의경표명 등의 업무다.

접수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8일까지이며, 응모 자격ㆍ접수 방법 및 선발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화성시 홈페이지의 ‘공고/고시’ 란의 모집 공고문을 참고하거나 화성시 감사관 옴부즈만팀으로 문의하면된다.

응모 자격요건은 대학이나 공인된 연구기관에서 부교수 이상 또는 이에 상당한 직에 있거나 있었던 사람으로 ▼판사‧검사 또는 변호사의 직에 있었던 사람, ▼4급 이상 공무원의 직에 있거나 있었던 사람, ▼건축사, 세무사‧공인회계사‧기술사‧변리사의 자격을 소지하고 해당 직종에 5년 이상 있거나 있었던 사람, ▼사회적 신망이 높고 행정에 관한 식견과 경험이 있는 자로써 사회단체의 추천을 받은 사람 등이다.

접수 방법은 화성시청 옴부즈만팀을 방문하여 직접 혹은 대리접수해야 하며, 우편·팩스·인터넷 등으로는 접수를 받지 않는다.

접수후 서류전형, 면접심사, 시의회의 동의 등을 거쳐 4월경에 위촉하여 6월부터 근무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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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지난 8일 화성3.1운동의 역사성과 독립정신에 대한 젊은 세대의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공모한 청년 예술작가들의 작품 중 1등으로 당선된 심준보 청년작가에게 상금 일천만 원을 시상했다.

화성시는 화성3.1운동 100주년을 기념하여 ‘청년작가 참여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프로젝트 전시’라는 이름으로 작품을 공모했다.

공모한 작품들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에 조형, 그래픽, 벽화, 회화, 영상 등 다양한 방법으로 작품을 제작·전시·연출했다.

총 15건의 공모 작품 가운데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통해 1등 심준보 청년작가의 ‘그날을 기억하다’ (상금 일천만원), 2등 박솔지 청년작가의 ‘Korea Hero’(상금 일백만원), 3등 김진국 청년작가의 ‘그들에게 전하는 메시지’(상금 오십만원)가 당선됐다.

1등 당선작은 1919년 4월 15일 제암리·고주리 학살사건을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것으로 작품 재료인 코르텐강과 콘크리트를 통해 굳건하고 강인했던 화성지역 독립운동가들의 의지와 변치 않은 모습을 함께 전달했다.

이 작품은 오는 23일부터 4월 28일까지 제암리3.1운동순국기념관 입구에 전시될 예정이다.

심사위원장을 맡은 손성진 소마미술관 책임 큐레이터는 “응모 작품 수에 비해 수준이 매우 높았으며, 청년작가들이 역사 의식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작업에 임하는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1등 수상자인 심준보 청년작가는 “할머니 고향이 고주리 근처라, 어릴 때부터 제암리·고주리 학살 사건에 대해 많이 듣고 자랐다”며, “이런 좋은 기회를 통해 제가 가지고 있는 예술적 상상력으로 순국선열들을 기억하고 애도할 수 있어 큰 자부심을 느꼈다”라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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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지난해 실시한 맞춤형복지 이론교육에 이어 현장적용 교육으로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담당자의 역량을 키우기 위한 ‘2019년 통합사례관리 담당자 전문교육’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교육은 앞으로 11개월간 월 1회, 2시간(15:00~17:00)씩 나래울 희망복지지원단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교육대상은 희망복지지원단 담당 공무원 및 통합사례관리사,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 담당 공무원 등 총 40명이다.

내용으로는 ▼사례중심 집단 슈퍼비전, 사례관리에 필요한 실질적인 현장기술과 관계형성 기술 훈련, 긴급위기 사례 시 전문가 동행지원 및 개인상담 지원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교육한다.

지난해 화성시의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는 2906가구의 위기가구 발굴과 2451가구의 공적·민간서비스 지원, 1020가구의 사례관리, 339가구의 생계·의료비 등 긴급지원의 성과를 올린 바 있다.

박민철 복지정책과장은 “이번 교육은 현장에서 마주하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이를 함께 해결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며, “찾아가는 복지서비스가 화성 전역에 확대 시행되고 있는 만큼 담당자 역량강화를 통한 복지만족도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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