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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기자회견,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1인당 10만원 지급키로"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오전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이, 직업,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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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인당 10만 원씩 소멸성 지역화폐로 지급
- 등록외국인은 물론 국내 거소 신고를 한 외국국적 동포도 포함
- 필요재원 1조4,035억 원은 지역개발기금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재난관리기금 등으로 확보
- 신청 및 지급 시기는 방역 진행추이 면밀히 점검한 뒤 결정

 

▲ 이재명 경기도지사  ⓒ뉴스라이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20일 오전 온라인 기자회견을 통해 경기도는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위기 극복을 위해 작년에 이어 올해도 나이, 직업, 소득에 관계없이 모든 도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2차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차 재난기본소득 때는 지원하지 못했던 외국인과 외국국적동포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돼 약 1,399만 명의 경기도민이 지원대상이 된다.

 

다만, 지급 시기는 방역상황에 맞춰 달라는 더불어민주당의 권고를 존중해 코로나19 상황과 방역 추이를 면밀히 점검한 뒤 결정하기로 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20일 경기도청에서 이런 내용을 담은 ‘2차 경기도 재난기본소득 지급 관련 도민 보고’를 통해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는 앞으로 4차 5차 N차 유행이 계속될 것이며 그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 역시 심화될 것”이라며 “그렇기 때문에 코로나19 종식을 위한 보건방역과 경제악화를 막는 경제방역은 선후경중의 문제가 아니라 동시에 조화롭게 해결해야 할 중요과제”라고 밝혔다.

 

이재명 지사는 이어 “경기도의회에서 경제회생의 절박함과 코로나19 확산에 대한 우려를 담아 경기도재난기본소득 지급을 제안해 주셨다”며 “도민을 위한 진정성 있는 결단과 제안에 깊이 감사드리며 경기도는 경기도의회의 제안을 면밀히 검토해 지급을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 지사는 이날 재난기본소득 지원 방법을 소개하기에 앞서 2차 재난기본소득을 향한 우려의 목소리에 대해 “도의회 제안 이후 열흘 가까이 보건방역과 경제방역이 조화를 이루며 최선의 결과에 이를 방안이 무엇인지 치열하게 토론하고 고민했다”면서 자신의 입장을 설명했다.

 

먼저 ‘소비진작을 위한 재난기본소득 지급이 자칫 방역에 장애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에 대해서는 “전 세계가 주목하는 K-방역의 성공은 국민의 적극적인 협조 덕분이었다. 이처럼 성숙한 시민의식을 가진 도민들께서 소액의 소비지원금을 사용함에 있어서도 지금까지처럼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주실 것으로 확신한다”면서 “현재도 수 조 원 대 선별지원금이 풀리는 중이지만 지원금 때문에 방역이 악화된다는 정황은 어디에도 없고, 그보다 소액인 보편적 지역화폐 지급은 방역에 장애를 초래한다는 주장도 근거를 찾기 어려웠다”고 밝혔다.

 

또 ‘지역 간 차등이 발생할 수 있다’는 지적에 대해서는 “지방정부마다 각자의 특색과 상황, 책임자의 철학에 따라 행정을 펼치고, 서로 다름 속에서 경쟁하며 배워가는 것이 지방자치제도인 만큼 수용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작년에 재난지원금을 지급한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가장 재정자립도가 낮은 포천시가 가장 많은 1인당 40만 원을 지급한 것이나 현재 전국적으로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방의 시군 10여 곳이 재난지원금을 지급하는 데서 알 수 있듯이 재정자립도와 재원조달역량은 관련성이 미약하다”며 “결국 재난지원금은 재정여력 문제라기보다 정책결정과 예산편성의 우선순위 문제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이 지사는 “문재인 대통령님께서도 신년 기자회견에서 중앙정부의 지원정책과는 별도로 지방정부가 자체로 지원하는 것은 얼마든지 할 수 있다고 말씀하셨다”며 “경기도는 소득지원의 공평성 확보, 행정비용과 행정역량 절감, 소비촉진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과 경제 활성화, 재정집행의 효율성 제고를 위해 전 도민에게 공평하게 지역화폐를 지급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또 1차 재난지원금의 생산유발효과가 1.81배에 달한다는 국회 예산정책처의 분석 등을 예로 들며 “위중한 현 경제상황, 1차 지급에서 확인된 지역화폐보편지급의 소득지원과 경제활성화 효과, 3차 대유행이 정점을 찍고 확진자가 감소하는 추세, 우리의 종합적 방역 역량, 전 세계에 자랑할 높은 시민의식과 방역수칙 준수 등을 고려할 때, 경기도는 2차 재난기본소득의 신속한 지급이 필요하고, 또 지급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이 지사는 특히 지난해 여름 한 남성이 구운 계란 5천원어치를 훔쳤다가 징역 1년 6개월을 구형받은 사건에 대해 안타까움을 표하며 “코로나19 경제 위기로 일용직 일자리마저 구하지 못해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굶어 죽을 수는 없어 생기는 참혹한 현장이다.

 

정부에서 2차와 3차 선별지원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분들을 지원했지만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 사각지대는 여전히 존재한다”고 보편지급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 경기도 2차 재난기본소득 지급 대상과 규모는?

 

경기도는 도민 1인당 10만원씩 소멸성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지급 대상은 내국인 1,341만 명과 등록외국인과 거소 신고자 58만 명을 포함한 약 1,399만 명이다.

 

필요한 재원은 재난기본소득 지급액 1조 3,998억 원과 부대경비 37억 원 등 총 1조 4,035억 원이다. 해당 재원은 지역개발기금 8,255억 원과 통합재정안정화기금 5,380억 원, 재난관리기금과 재해구호기금 400억 원으로 조달할 계획이다.

 

지급대상자는 2021년 1월 19일 24시 현재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경기도민이다. 기준일 당시 태아는 기준일에 아버지 또는 어머니가 경기도민이라면 출생 이후에 예외적으로 신청 대상이 된다.

 

외국인의 경우에도 결혼이민자와 영주권자에게만 지급했던 1차 재난기본소득 때와는 달리 등록외국인은 물론 국내 거소 신고를 한 외국국적 동포까지 모두 지급받을 수 있다.

 

신청은 1차 재난기본소득과 마찬가지로 온라인과 현장신청으로 진행되며, 신청기한과 사용기한도 원칙적으로 1차 재난기본소득 방식과 동일하다.

 

다만, 구체적인 신청방법과 지급 시기는 정하지 않았다.

 

이 지사는 “지방정부의 재난지원은 자율적으로 정하되 지급시기는 방역상황에 맞춰 달라는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의 권고를 존중해 코로나19 상황과 방역 진행추이를 면밀히 점검한 후 결정할 방침”이라며 “도의회 의결 즉시 지급하는 것이 필요하고 큰 문제가 없다는 것이 경기도의 입장이지만, 민주당 지도부의 권고와 우려도 충분히 이해되는 점이 있으므로 지급시기를 보다 신중하게 결정하겠다”며 도민들의 양해를 당부했다.

 

그러면서 “지급 시기를 신중히 결정하되 결정되는 대로 즉시 도민 여러분께 알려드리고 최대한 신속하게 집행하겠다”며 “절박한 상황에 처하신 분들이 많으신 만큼, 방역에 지장을 초래하지 않는 가급적 빠른 시일 안에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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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안성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단계 상승 쾌거"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해 3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안성시가 '2단계 상승'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김보라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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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304개 공공기관 대상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2단계 상승'
"이번 결과에 자만하지 않고, 시민이 만족할 때까지"

 

▲ 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발췌 ⓒ뉴스라이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SNS를 통해 지난해 304개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안성시가 '2단계 상승'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김보라 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19와 폭설, 한파로 힘들어 하시는 시민분들에게 반가운 소식 하나 전할까요"라고 운을 떼며, "지난해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안성시가 2단계나 상승했습니다"라고 전했다.

 

김 시장은 이어 "2019년 최하점을 받았던 안성시 민원서비스가 1년만에 두 단계나 뛰어 올랐다는 것은 시민 여러분의 지적을 통한 공무원들의 노력이 그만큼 많아졌다는 얘기"라며, "대시민 서비스가 그만큼 향상해 민원인인 시민분들의 만족감이 많았다는 의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민원실 통번역서비스, 도움벨 설치는 물론 민원후견인제, 행정옴부즈만 제도 등 적극적인 노력이 결실을 맺어 다행"이라고 반겼다.

 

끝으로 김보라 시장은 "이번 결과에 자만하지 않겠다"고 다짐하면서, "시민이 주인되는 안성시를 완성시키기 위해 더 많은 고민과 적극적인 행동을 펼치겠습니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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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철모 화성시장, "한반도 평화체제 하에 남북 도시교류의 창을 열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반도 평화체제의 문을 두드리겠습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간 (사)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협약(MOU)을 체결(예정)한 지방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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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교류협력법 개정으로 남북도시 간 교류는 한반도 평화 정착의 마중물 역할

 

▲ 서철모 화성시장  ⓒ뉴스라이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한반도 평화체제의 문을 두드리겠습니다"

 

서철모 화성시장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그간 (사)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과 협약(MOU)을 체결(예정)한 지방정부를 중심으로 오늘 처음 화상회의를 통해 남북 도시 간 교류협력을 위한 논의를 시작했다며, "‘남북 도시교류 포럼(가칭)’ 준비위원장을 맡아 한반도 평화체제를 위해 남북 도시교류의 창을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서철모 시장은 먼저 "한반도의 항구적 평화와 번영의 기반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각자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때 비로소 마련될 수 있다"며, "그럼에도 그간 '남북교류협력에 관한 법률(남북교류협력법)'에 의해 지방정부 차원에서는 북한과 직접 교류할 수 없었다"고 말을 이어갔다.


이어 서 시장은 "다행히 남북교류협력법이 개정되어 2021년 3월부터 남북도시 간 교류와 협력의 길이 열리게 되었다"며 "이와 같은 시대적 과제는 지방정부 차원의 정책 발굴과 실천이라는 구체적 과업을 부여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회의에서는 ‘남북 도시교류 포럼(가칭)’을 구성하기로 합의하고, 이를 적극 추진하라는 뜻에서 저에게 준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겨주셨다"고 알리며, "향후 공식적으로 포럼을 구성하여 남북교류와 협력을 위한 정책과 공동사업을 발굴하는 등 한반도 평화와 통일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특히 서 시장은 "남북간 상생협력, 공존공영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을 통해 남북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 한반도 평화 정착의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하면서 "작지만 의미있는 첫걸음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라고 힘주어 말했다.

 

한편 화성시는 지난해 7월 29일 임종석 대통령 외교·안보특보가 이사장인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경문협)과‘ 새롭고 지속적인 남북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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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호 안양시장, "백신접종 시작되면 즉시 시행토록 준비 착수"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백신 접종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요?"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접종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다음 달부터 순차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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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조체계 구축하여 선별진료소 운영과 백신 접종 병행해야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경각심 일깨워

 

▲ 최대호 안양시장  ⓒ뉴스라이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백신 접종은 언제부터 받을 수 있을까요?"

 

방역당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앞두고 접종관리 시스템을 마련해 다음 달부터 순차적으로 예약을 받고 접종 증명서도 발급한다는 계획을 발표한 가운데 요즘 많은 사람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이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정확한 예방접종 정보를 제때 공급하고 접종 관련 대국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관련 시스템 개편을 추진 중이며, 2월부터 단계적으로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에 최대호 안양시장은 "백신 접종 전에 우리 안양시도 준비해야 할 일들이 많아진다"며, "보관이 까다로운 mRNA 백신을 접종하기 위한 접종 센터를 운영하고 기간 안에 2번의 백신 접종을 완료하기 위해서 상당한 인력도 확충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최대호 시장은 "우리시는 방역당국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게 신속히 접종을 받을 수 있도록 실무협의를 통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정부는 백신 물량이 대거 도입되는 3분기(7∼9월)에 접종을 집중적으로 시행해 오는 11월께 ‘집단면역’을 형성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힌 바 있기에, 올해는 선별진료소 운영과 백신 접종을 병행해야 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 최대호 안양시장 페이스북 발췌 ⓒ뉴스라이트

 

아울러 "우리시는 시민의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한다는 마음으로 예방접종센터 2개소의 공공시설 후보지를 점검하고 설치할 예정"이라며, "안양시 조직 전체를 가동하는 코로나19 예방접종추진단을 구성하고 의사회, 간호사회 등 지역협의체를 통한 협조체계를 구축 준비 중에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 시장은 "코로나19 예방접종에 차질이 없도록 백신이 언제 오든 즉시 시행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직원들의 고강도의 업무가 불가피하지만 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준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

 

마지막으로 최대호 안양시장은 "적당히 묻어가는 공직문화, 이제는 안 통한다"고 못박으며, "지금 정해진 것은 현재 시점에서의 최선일 뿐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하루하루가 빠르게 달라지고 있고 정작 정책을 시행하면서 겪게 될 시행착오로 기존 계획이 변경될 수도 있습니다.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닙니다"라고 경각심을 일깨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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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자치분권 기대해' 릴레이 챌린지 동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맞아 SNS에서 릴레이형식으로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9일 아침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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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이 주인인 지방정부 '경기도 이천시'로 거듭나겠다" 다짐

 

▲ 엄태준 이천시장 페이스북 발췌 ⓒ뉴스라이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엄태준 이천시장이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맞아 SNS에서 릴레이형식으로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19일 아침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의 국회 통과에 따라 본격적인 자치분권 2.0시대를 맞이하게 되었다"고 설명하며, "지방자치 주체인 '주민 중심'의 진정한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우리 이천시는 시민이 주인인 지방정부 '경기도 이천시'로 거듭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방자치 2.0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에 따라 자치분권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다짐을 확산하기 위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엄태준 시장은 "정동균 양평군수님의 지목을 받아 ‘자치분권 챌린지’에 동참했다"며, 다음 참여자로 정종철 이천시의장, 성수석 경기도의원, 김인영 경기도의원을 지목했다.

 

 

▲ 이천시 2021년 역점사업에 대한 부서별 업무보고시간  ⓒ뉴스라이트

 

그러면서 엄 시장은 "이천시 관내 버스 및 택시 운수종사자 658명 전부에 대하여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했으며 모두 음성으로 확인되었다"며, "기사님들이나 승객분들이나 모두 불안한 마음이셨을텐데 참으로 다행입니다. 모두들 힘내시기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엄 시장은 "2021년에도 시민여러분들의 생활불편을 제거하는 일에서 시작하여 코로나 이후시대를 분석하고 준비하는 일까지 시민여러분들의 삶의 질이 실질적으로 좋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며, "마스크는 외출해서 뿐만아니라 집에서도 가족들과 가까이 있을 때는 꼭 착용해 주시길 당부드립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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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 광주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 동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지난 18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맞아 SNS에서 릴레이형식으로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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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의 미래, 주민과 함께 그려나가겠다" 다짐

 

▲ 신동헌 광주시장 페이스북 발췌 ⓒ뉴스라이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신동헌 광주시장이 지난 18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맞아 SNS에서 릴레이형식으로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신동헌 광주시장은 18일 저녁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작년 12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법률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됨에 따라 주민중심의 자치분권 2.0 시대가 열렸다"고 설명하며, "자치분권 2.0시대. 광주시의 미래, 주민과 함께 그려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방자치 2.0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에 따라 자치분권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다짐을 확산하기 위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신동헌 시장은 SNS를 통해 "정순균 강남구청장, 문정우 금산군수의 지목을 받아 ‘자치분권 챌린지’에 동참했다"며, 다음 참여자로 #장덕천 부천시장, #김상돈 의왕시장, #김성기 가평군수를 추천했다.

 

 

▲ 신동헌 광주시장 페이스북 발췌 ⓒ뉴스라이트

 

 

그러면서 신 시장은 "체감 영하17도. 이 추위에 말없이 고생하는 광주시청 공직자들이 있다"고 말하며, "지난 밤도 새벽 3시부터 6시까지 도로관리과 박재홍 팀 3명의 공직자가 관내 주요도로 71개소를 돌아보며 한파에 우려되는 결빙 취약구간을 돌며 도로의 노면상태를 확인했다"면서 한파에 고생하는 공직자에게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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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라 안성시장, '자치분권 기대해'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18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맞아 SNS에서 릴레이형식으로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날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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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분권 2.0 시대’는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시대
"안성공동체의 행복을 위해 시민여러분과 소통을 강화" 다짐

 

▲ 김보라 안성시장 페이스북 발췌 ⓒ뉴스라이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김보라 안성시장이 18일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맞아 SNS에서 릴레이형식으로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김보라 안성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자치분권 2.0 시대’는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지방정부가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지방정부가 연계·협력해 지역공동체가 활성화되는 시대를 말하는 거"라고 설명하며, "지방자치법 개정 등 실질적인 법과 제도가 보완된 만큼 새로운 지방자치의 개막을 응원하며 시민중심의 자치와 안성공동체의 행복을 위해 시민여러분과 소통을 강화하며 걸어가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번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2020년 12월 9일 지방자치법 전부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지방자치 2.0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에 따라 자치분권에 대한 의지를 표명하고 다짐을 확산하기 위해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시작한 참여형 캠페인이다.

 

김보라 시장은 "송기섭 진천군수님의 지목을 받아 ‘자치분권 챌린지’에 동참했다"며, 다음 참여자로 유원형 안성시의회부의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김태엽 서귀포시장을 지목했다.

 

그러면서 김 시장은 "어제 밤부터 내린 눈에 제설대책을 세우고 발빠르게 대처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덜어드리려 노력한 공직자와 내 집앞 쓸기에 동참하신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라며, "눈이 많이 치워지고 녹았지만 영하의 추위로 빙판길이 우려됩니다. 낙상사고 등 안전사고에 주의하세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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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군기 용인시장, "코로나로 고통받는 청년과 기업의 상생 돕겠다"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코로나로 고통받는 청년과 기업의 상생을 돕겠습니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관내 청년과 중소기업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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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청년들의 일자리 고충이 가중"
용인시,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기업 모집

 

▲ 이미지 자료사진 = "취업하고 싶어요" 2020. 6월 용인시 '일자리박람회' 하루에 1200명 몰려  ⓒ뉴스라이트

 

【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코로나로 고통받는 청년과 기업의 상생을 돕겠습니다"

 

백군기 용인시장이 "코로나19로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 관내 청년과 중소기업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어드리고자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 참여기업을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백군기 시장은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에 따른 경기침체로 취업시장이 얼어 붙으면서 청년들의 일자리 고충이 가중되고 있다"면서 "새해라고 해서 상황이 나아지리란 보장도 없다"고 젊은층의 실업자수 증가에 대한 심각성을 전했다.

 

그러면서 백 시장은 "'먹고 살 수 있는 일자리만 얻었으면 하는데 이것도 사치냐!'라는 한 청년의 절박한 절규가 제 가슴을 울립니다"라며 "용인시는 합니다"라고 다짐했다.

 

한편 용인시는 2021년 지역주도형 청년 일자리사업에 참여할 디지털 분야와 소부장 제조기업 35곳을 25~29일 추가 모집한다고 17일 밝힌 바 있다.

 

이 사업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8년부터 정부 공모로 진행하는 것으로, 현재 관내 37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모집대상은 디지털·비대면 업무 수행 중소기업 20곳과 소재 부품 장비 제조기업 15곳으로, 용인시는 참여기업이 청년을 신규로 채용할 시 청년 1인당 160만원의 인건비와 각종 직무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끝으로 백군기 용인시장은 "청년과 기업의 상생으로 청년 고용한파 극복은 물론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라도 힘이 되길 소망한다"며, "뜻있는 기업들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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