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와 경기문화재단이 문화유산과 역사에 관심 있는 성인을 대상으로 2019 북한산성 성곽 아카데미 ‘북한산성 그리고 풍천유향’ 프로그램 참가 신청자를 선착순 모집한다.

‘풍천유향’은 조선 정조시대 송규빈이 군사문제에 관한 개선책을 논술한 저서의 이름이다. ‘북한산성 그리고 풍천유향’은 인문학 강좌로 조선후기 북한산성을 중심으로 한 성곽방어체제와 18세기 이후 산성방어체제의 실상과 문제점 등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특히 이번 아카데미는 전문가와 함께 떠나는 탐방 프로그램으로 진행할 예정이어서 참가자가 직접 북한산성을 보면서 역사와 의미 등을 쉽게 만날 수 있다.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누어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상반기는 7월에 3회, 하반기는 10월에 3회 예정돼 있다. 회당 50명이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체적 일정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

참가대상자는 일반 성인으로, 참가신청은 6월 24일부터 경기문화재단 홈페이지를 통해 할 수 있으며, 참가비는 무료다. 하반기 모집은 9월 중에 실시할 예정이다.

박종달 경기도 문화유산과장은 “일반인들이 평소에는 접하기 어려운 사료들을 전문가의 해석을 통해 쉽고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서 우리 문화유산에 대한 인식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북한산성은 사적 제162호로 1968년 12월 5일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됐다. 총 면적 494,516㎡ 중 고양시 구간이 353,922㎡, 서울시 구간이 140,594㎡이다. 총 길이 11.6㎞ 중 고양시 구간이 8㎞, 서울시 구간이 3.6㎞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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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경기도는 ‘2019 경기 청소년 교복모델 선발대회’에 참가할 도내 청소년을 오는 7월 15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도내에서 생산되는 우수 소재를 활용해 개발한 교복 ‘아워니트’ 보급 활성화 차원에서 교복을 직접 입는 청소년을 대상으로 모델을 선발하는 데 목적을 뒀으며, 올해로 3회째를 맞는다.

평소 패션과 모델에 관심 있는 경기도내 소재 중·고등학교 재학생이라면 누구나 참가 신청이 가능하다. 참가방법은 기한 내 신청서를 작성해 경기섬유산업연합회로 이메일로 우선 접수 후 관련서류를 등기로 제출하면 된다.

도는 먼저 신청자 중 1차 프로필 심사로 120명의 본선대회 참가 후보자를 선발, 이후 본선대회인 2차 현장심사를 통해 최종 32명의 학생 모델을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1차로 선발된 120명의 학생은 본선대회 심사 전 전문 모델교육 학교에서 2일 간 무대에 서기 위한 전문 워킹교육을 받게 된다.

이어 2차 현장심사는 워킹 및 자기소개 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며, 심사의상 또한 경기도에서 생산된 우수 편물 섬유가 적용된 교복 ‘아워니트’를 입고 무대에 서게 된다.

본선대회는 8월 10일 양주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개최, 심사위원으로는 디자이너, 모델 등 패션·디자인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며, 경기도지사상, 경기도교육감상, 경기섬유산업연합회장상 등 상장이 수여된다.

최종 선발된 상위 점수자 32명의 학생에게는 올해 개발한 교복 ‘아워니트’를 홍보하는 카탈로그 촬영과 교복 패션쇼에서 모델로 무대에 설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진다.

이 밖에도 본선대회 당일에는 참가자 외 일반인 누구나 참여 가능한 헤어 메이크업, 모델, 디자이너 등을 체험할 수 있는 부스와 부대행사도 마련돼 뷰티·패션 분야 직업을 희망하는 청소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전망이다.

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니트소재 최대 집산지로, 편한교복 취지에 가장 잘 맞는 원단이 바로 경기도에서 생산되는 니트원단”이라며 “이번 대회가 도내 중소기업에서 개발된 교복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도내 섬유산업 활성화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교복모델 선발대회 참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공고문을 확인하거나, 경기섬유산업연합회 대회운영 사무국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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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수원문화재단(대표이사 박래헌)은 7월 2일부터 9월 28일까지 3개월간(기간 중 일요일, 월요일 제외) 화성행궁을 상설 야간개장하고, 궁궐 야경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상설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도심 속 궁궐 야경이 아름다운 화성행궁을 만나 볼 수 있는 이번 야간개장은 화성행궁 입장료만으로 누구나 관람 가능하며, 수원시에서 제공하는 각종 할인 혜택도 받을 수 있다.

 

7월 16일부터는 궁궐의 밤을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더해진다. 

 

먼저 화성행궁 곳곳에 궁궐 인생 샷을 남길 수 있는 ‘빛의 포토존’이 설치되어 볼거리를 더한다. 

 

 

 

 

또한 관람에 깊이를 더해 줄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이 제공되며, 행궁 곳곳에서 재현 배우들이 들려주는 조선시대 이야기도 만날 수 있다. 

 

해설사와 함께 2인용 자전거를 타고 수원 화성의 성곽 야경을 돌아볼 수 있는 자전거 택시도 야간 운영되어 화성행궁과 수원 화성의 밤을 잇는 투어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화성행궁 공간 개방뿐만 아니라, 궁궐의 건축물 곳곳을 활용한 공연, 전시, 체험 등 다채로운 상설 콘텐츠와 특별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화성행궁 야간 상설 콘텐츠와 특별 프로그램은 공모를 통해 선정하며, 화성행궁 입장객에게 유료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문화 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기관, 단체, 개인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공모 접수는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진행된다.

 

화성행궁 상설 야간개장 및 공모 등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수원문화재단 홈페이지(www.swcf.or.kr)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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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골목상권 활성화와 영세 소상공인의 실질적 매출 증대를 위해 최대 역점 사업으로 추진하는 ‘경기지역화폐’가 본격 발행 두 달여 만에 1천억 원 이상의 판매 실적을 이뤄냈다.

 

23일 도에 따르면 지난 6월 9일 기준으로 도내 31개 시ㆍ군에서 발행한 2019년도 경기지역화폐 누적 발행액은 1,276억 원으로, 연간 발행목표액 4,961억 원의25.7%를 달성했다.

 

특히 6~10% 인센티브를 받아 구매하는 ‘일반발행’은 연간 목표액 1,379억 원의 44.2%인 609억 원이나 발행됐다. 

 

이는 경기지역화폐가 도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이다.

 

일반발행 실적을 지역별로 보면 성남시(76.8억원), 시흥시(71.8억원), 안양시(58.6억원)가 일반발행 전체 판매액(609.0억원)의 34%(207.2억원)를 차지했다. 

 

성남시(2006년 발행)와 시흥ㆍ안양시(2018년 발행)의 경우 축적된 판매 경험이 높은 판매 실적의 요인으로 작용했다.

 

이어 4월부터 발행을 시작한 화성시(39.7억원)와 부천시(36.1억원), 수원시(30.6억원)도 빠른 속도로 판매액이 높아지고 있다. 

 

그리고 안산시(28.2억원), 군포시(25.6억원), 평택시(24.8억원), 하남시(23.9억원), 의왕시(22.0억원), 과천시(21.3억원)는 20억 원 이상의 일반발행 실적을 보였다.

 

특히, 일부 시ㆍ군은 특색 있는 지역화폐 이름을 지어 브랜드 마케팅을 하고 있다. 

 

안산사랑상품권 ‘다온(多溫)’, 시흥화폐 ‘시루’, 군포지역화폐 ‘군포愛머니’, 오산화폐 ‘오색전’, 양평지역화폐 ‘양평통보’ 등은 주민 공모를 통해 지역 특성을 살려내는 브랜드를 만들었다.

 

지역화폐로 청년기본소득과 산후조리비 등을 지급하는 ‘정책발행’은 연간 목표액 3,582억 원의 18.6%인 667억 원을 발행했다. 

 

청년기본소득 257.8억원, 산후조리비 131.3억 원, 그밖에 아동수당과 공무원 복지포인트 등 277.8억 원으로 이 가운데 청년기본소득은 5월 10일부터 1분기 지원액이 지역화폐로 지급됐다. 

 

특히 성남시는 청년기본소득과 산후조리비는 물론 아동수당까지 지역화폐로 지급하고 있어 정책발행액이 288.4억 원으로 최고로 많았다.

 

경기지역화폐 정책발행은 하나의 사업으로 다중의 효과를 내겠다는 이재명식 ‘가성비’ 정책 아이디어에서 출발했다. 

 

이는 ‘기본소득-지역화폐-골목상권’을 연계함으로써 복지가 지역경제를 견인하고 자영업자의 매출을 창출해내는 경기도식 ‘화폐뉴딜’ 정책으로 자리잡았다.

 

 

 

 

경기지역화폐는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에서 카드형ㆍ모바일형ㆍ종이형으로 발행되고 있고, 카드형 지역화폐는 스마트폰에서 ‘경기지역화폐’ 앱을 다운받아 구매하거나 가까운 농협은행 지점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시ㆍ군별로 6~10% 인센티브 혜택을 받아 구매할 수 있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경기지역화폐는 해당 시‧군 안에서 연매출액 10억 원 이하의 자영업자에게만 쓸 수 있고 유흥업소에서는 쓰지 못하도록 설계해 ‘착한소비’를 할 수 있다는 것이 차별점 이자 장점”이라며 “경기지역화폐 사용은 일종의 지역사회 운동의 성격까지 담고 있는 셈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행정안전부에서는 6월 말 하반기 전국 지역화폐 발행수요를 조사하고, 7월 중 국무회의 의결을 거쳐 지역화폐 발행비용 보조 국비를 교부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경기도는 31개 시ㆍ군과 함께 올해 발행목표액을 상향 조정하고, 지역화폐 발행 확대를 위해 홍보와 판촉에 힘을 쏟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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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최근 인천과 서울에서 잇따른 수돗물 적수 발생 사고로 국민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경기도가 21일 오후 김희겸 행정1부지사 주재로 긴급 부시장‧부군수 영상회의를 갖고 도내 상수도 공급체계를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희겸 부지사는 “수돗물 공급체계에 문제가 없는지 현장에 나가 직접 점검하고, 만일의 작은 사고에도 신중하고 면밀히 대처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적수가 발생하면 원인분석과 함께 급수차량 및 병입수 지원 등 비상급수가 가장 중요하다”면서 “군부대 등 관련기관과 긴밀히 협조하여 차량과 자재 확보상황 등을 꼼꼼하게 확인해 만일의 사태에 철저히 대비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따라 도와 31개 시‧군은 도내 상수도 공급체계를 긴급 점검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확인된 문제점에 대해서는 해당 시군과 협조하여 신속하게 대책을 마련, 시행해 나갈 방침이다.

 

도는 수자원본부 상하수과에서 도내 시군에서 발생하는 적수발생사고와 대규모 단수 상황 등을 집중 관리하는 한편, 예기치 않은 사고가 발생할 경우 해당 시‧군에 상수도 분야 전문인력 지원을 통해 신속히 원인분석을 진행하고 비상급수가 필요할 경우 급수차량과 병입수를 지원할 방침이다.

 

수돗물 적수는 상수도 공급 과정의 수계전환, 노후 수도관, 단수 후 재공급 시 관내 수압변화 등의 원인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발생될 수 있다.

 

그러나 아직도 명확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가운데, 시민들의 불안은 쌓여만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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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따분한 역사는 가라!

 

경기도와 경기관광공사는 전문해설가와 함께 역사문화유적을 돌아볼 수 있는 여행상품 ‘경기그랜드투어-해설이 있는 여행’을 출시, 29일 첫 선을 보인다.

 

역사문화자원에 이야기를 입혀 역사에 재미와 흥미를 불어넣기 위해 마련된 이 상품은 총 4개 코스로 구성돼 9회 운영할 예정이다.

 

우선 1차로 29일 양평 쉬자파크, 구하우스와 남양주 실학박물관, 다산유적지 등을 방문하는 ‘몸과 마음의 치유路’ 스토리텔링투어를 시작한다. 

 

산림치유에 기반한 쉬자파크와 앤디워홀, 데이미헌허스트 등 세계적인 작가의 작품이 전시된 구하우스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고, 다산의 실학정신을 배우도록 구성됐다. 

 

스토리텔링투어에는 신창호 고려대학교 교육학과 교수가 ‘동양철학과 다산정약용의 실학정신’ 등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할 예정이다.

 

7월 27일에는 유네스코세계무형유산인 남사당놀이와 우리민족의 과학기술이 담긴 방짜유기를 소개하는 코스로 안성맞춤박물관, 박두진문학관, 남사당공연장 등을 방문한다. 

 

청록파 시인으로 알려진 박두진 시인의 삶과 문학세계를 살펴보는 여행으로 안도현 시인이 함께 한다.

8월에는 8.15광복절을 맞아 8월 15일과 17일 양일간 심용환 교수와 함께 3.1항일운동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안성과 화성의 3.1운동 기념관과 화성만세길을 걷는 코스를 운영한다.

 

투어는 당일코스로, 참가비는 2만원이다. 운영사인 쏙쏙체험(www.soksok.kr)뿐만 아니라 쿠팡, G마켓 등에서 예약할 수 있으며 선착순 모집한다. 

 

문의는 경기관광공사 국내사업팀(031-259-4784) 또는 쏙쏙체험(02-2633-7131)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재미있는 스토리텔링으로 우리 역사 속 숨겨진 보물 명소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만든 상품”이라며 “역사스토리텔링투어를 통해 우리 역사에 대한 관심도 되살리고 관광활성화도 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관광공사는 상반기 결과를 반영하여 스토리텔링 내용과 코스를 보완하거나 신규로 개발해 하반기에 추가로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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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드림스타트는 아이들이 미래 유망산업 분야의 전문가 및 관련 직업인과의 만남과 활동, 체험을 통해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시야를 넓히고 미래의 진로에 대해 고민해 볼 수 있는 기틀을 마련할 수 있게끔 ‘드림아동 다양한 진로체험’을 운영했다.

 

화성시드림스타트는 지난 22일 드림스타트 고학년 40명이 모인 가운데 화성봉담 펫피랜드와 수원에 있는 경기도 업사이클플라자에서 진로체험을 했다.

 

반려견의 교육, 놀이, 보호를 위한 다양한 시설이 구비된 반려견 테마 공간인 펫피랜드에서는 반려견 관련 직업군 소개 및 강아지의 이해와 오감체크, 안전교육, 원반 던지기 놀이, 산책, 먹이 주기 체험, 훈련 체험, 목욕 관리 등을 체험했다.

 

또 경기도의 업사이클(upgrade+recycle) 산업의 활성화와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인프라가 구축된 공간인 업사이클플라자에서는 업사이클 산업의 이해와 전망, 다양한 업사이클의 사례와 활용분야 살펴보기, 시설 견학 및 전시 프로그램 관람, 와인병 시계 제작 등 나만의 업사이클 작품 만들기를 직접 체험하기도 했다.

 

김진관 아동보육과장은 “아동들이 생소한 직업과 평소에 접하기 어려운 직업체험을 경험함으로써 다양한 직업세계에 대한 시야를 확장하는 기회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에게 다양한 문화체험의 프로그램을 제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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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이트 = 조용은 기자】 화성시(시장 서철모)는 ‘깨끗한 화성의 날’을 맞아 봉담 덕우저수지, 병점역, 금곡동 등 각 읍·면·동 주요 도로 및 하천 등 화성시 전역에서 2019년 ‘깨끗한 화성의 날’ 하계 특별대청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화성시는 관내 청소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공무원, 사회단체, 시민, 자원봉사자, 청소업체 등과 함께 여름 맞이 특별 대청소를 실시해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난 4일부터 20일까지 공직자, 시민, 유관 단체 등 400여 명이 참여하여 화성시 관내 주요 도로 및 하천 등 36곳에 쌓여진 방치폐기물들을 대대적으로 2주간 20t가량 수거하고, 무단투기 금지 홍보 등을 진행했다.

 

'깨끗한 화성의 날'은 3·6·9월(분기별) 첫째 주 금요일을 전후해 전체 읍면동 및 실과소 동시에 실시하며, ‘깨끗한 경기도 만들기’ 道 정책과 연계하여 진행하고 있다.

 

김영섭 환경사업소장은 “여름철 습하고 무더운 날씨에 생활쓰레기가 하천 및 도로에 방치돼 있으면 악취와 벌레로 인해 불편을 겪게 된다”며, “더욱 철저히 관리해 시민들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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