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라이트 = 박현서 기자】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은 주민자치위원회 및 통장협의회 위원 30여명이 모기 유충 퇴치를 위해 영덕천에 미꾸라지 2천여 마리를 방류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모기 유충인 장구벌레가 많이 서식하는 하천에 미꾸라지를 방류해 친환경적인 방역을 하기 위해서다.
미꾸라지는 1마리가 하루 평균 1천마리의 모기 유충을 잡아먹는 등 모기 퇴치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다.
동 관계자는 “주민들의 건강을 위해 세심한 신경을 써준 위원들에게 감사한다”며 “이번 미꾸라지 방류로 여름철 주민들이 쾌적하게 산책로를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이날 여름철 산책로 주변을 아름답게 꾸미기 위해 하천 산책로에 코스모스 씨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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